경기도 공공배달앱 사전모집 안내

관리자
2020-09-11
조회수 83

-경기도 공공배달앱 사전신청 접수 안내

접수일자: 8/19~ 9/30

자격요건: 파주시 내에 소재한 배달 가능 가맹점

필요서류: 가맹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가맹점 혜택안내  

-광고비 無 

-중개수수료 2%

-최저 외부결제 수수료 적용 1.2~2.5%(구간별 상이)


사전접수신청▼

https://www.kgcbrand.com/KGCBrand/order.do


사전접수신청 관련문의 ▼ 

031-941-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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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는 '(가칭)경기도 공공배달앱' 가맹점 사전 신청을 시작한지 2주 만에 1258개 업체가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지난달 19일부터 공공배달앱 시범운영 시군인 화성시, 파주시, 오산시를 대상으로 가맹점 사전 신청을 받은 결과 이 같이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사전 신청 접수는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는 사전 접수 목표였던 3000건의 42%에 달하는 수치로 하루 평균 약 80건 이상의 사전 접수 신청이 몰리면서 경기도 공공배달앱에 대한 소상공인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시군별로 파주시가 444건으로 가장 높은 신청률을 보였고 오산시가 436건, 화성시가 378건을 각각 기록했다. 이중 오산시는 당초 목표치의 약 80%를 달성한 상태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가맹점은 광고비 0%, 중개수수료 2%, 신용카드 결제수수료 최대 1.2% 수준이다. 민간 배달앱 수수료가 최대 15%였던 것을 감안하면 4배가량 비용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짐을 덜어준 점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보인다.

플랫폼 시장 독과점 폐해를 막고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상생하는 장을 만들기 위한 공공배달앱의 순기능에 업주들이 공감하며 가맹점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추세로 볼 때 향후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가맹점 가입에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음식점은 물론 기존에 배달하지 않던 유명 음식점조차도 배달앱에 뛰어드는 만큼 현재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는 서비스 발굴을 계획 중이다.

윤현석 화성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 "화성시 소상공인들에게 공공배달앱 가맹 열기가 높다"면서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전담 인력을 투입해 가맹점 모집에 최대한 힘쓴 결과라 기쁘다"며 "지역 내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줄 공공배달앱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다음달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초기 공공배달앱의 UI, 결제 등 사용자 경험을 테스트하면서 소상공인과 이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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