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고양하나로마트 사업자할인카드 발행 협약식

관리자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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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외식업지부-농협, 식자재카드 발행 합의

18일, 파주시 식자재카드 발행에 관한 약정 체결식사용 시, 식자재 할인 및 발전기금 적립, 부가서비스도 다양

 (사)한국외식업중앙회 파주지부와 농협이 ‘식자재 카드’로 손을 잡았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파주지부와 농협은행 파주시지부(지부장 여상궁), 농협고양유통센터(사장 전안준), 농협 하나로클럽파주점(지점장 백진원)은 18일 오전 농협 파주시지부 3층 회의실에서 파주시식자재카드 발행에 관한 약정 체결식을 갖고 ‘상생의 길’로 함께 들어섰다.

 

4개 단체가 이날 체결한 약정서에 명기된 식자재카드의 정식 명칭은 ‘한국외식업중앙회 파주시지부 식자재 카드’. 이 카드는 외식업파주지부 회원들에게 농협이 발행하는 카드로 외식업파주지부 회원들이 이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체결에 합의한 고양유통센터 식자재 매장과 하나로클럽 파주점 식자재 매장 이용액의 0.1%가 외식업파주지부의 발전기금으로 적립되는 음식업 관련 식자재 카드다.  

카드 회원들이 전월 50만원 이상 또는 30~50만원 사용시에는 최대 10%가, 30만원 미만 사용시에는 최대 1%가 할인되는 NH제휴 특별서비스카드다. 부가서비스로는,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LPG포함 3%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가맹제휴사 이용 시 무이자할부 및 입장료 할인, 해외 로밍 할인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외식업파주지부는 이번 제휴를 통해 회원 및 매출 증대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농협 또한 식자재 할인 등의 서비스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체결식에서 외식업 파주지부 이근삼 지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농협과 농민, 자영업자 상호간의 매출 및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체결을 환영했다. 농협은행 파주시지부 여상궁 지부장 역시 “이번 협정 체결을 통해 가뭄 등으로 고통받는 농민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장터이자 이해하는 외식업지부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협정식에 참여한 고양 하나로클럽 정안준 사장은 “이번 협정 체결은 상생의 기회이자 협력의 기회”라며 협정 체결의 의미를 부여했고  농협하나로클럽 백진원 지점장은 “좋은 품질과 물건을 회원들에게 공급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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