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살리기 규탄대회(구내식당폐지 등)

관리자
201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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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7일(월)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국 150여개 자영업자 단체 4,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외식업중앙회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은 관공서 구내식당의 외부인 상대영업은 불법이라며 규탄대회를 열고 관공서 구내식당 폐지를 촉구했다.

“구내식당이 외부 이용객을 받는 것은 집단급식소의 영리활동을 금지한 식품위생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소비자연맹은 단체가 운영하는 80여 곳 구내식당의 불법 활동을 조사해달라며 14일 안전행정부 홈페이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관공서 등 공공기관 내 구내식당들이 직원뿐만 아니라 민원인, 인근 주민 등 외부인들을 끌어들이면서 골목상권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주장이다.  한국외식업중앙회대기업ㆍ공공기관 구내식당 폐지와 함께 매출 관계없이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1.5% 인하, 금연업소 선택적 시행 등 을 요구하며 집회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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